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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과 보상사업 지속 추진해야”정희시 위원장, 경기도 해봄프로젝트 관련 간담회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5.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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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군포2)과 권정선 의원(부천5), 이애형 의원(비례)는 25일 오전 11시 보건복지위원실에서 황선희 사회적기업 한국사회혁신금융 대표이사, 정연의 사회적기업 내일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사회성과 보상사업 제1호 해봄프로젝트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해봄프로젝트는 2017년 2월부터 2020년 4월까지 경기도내 기초생활 수급자 800명을 대상으로 1대1 밀착사례관리를 통해 실시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취업을 통한 탈 수급을 목적으로 상담, 취업훈련, 취업알선, 취업유지 등 일체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경기도가 사회성과 보상사업인 해봄프로젝트를 실효성 있게 잘 수행했다. 사업수행에 참여한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사회성과 보상사업이 법제화 되도록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해봄프로젝트 참여기관은 경기도(성과 구매자), 사회적기업 한국사회혁신금융(중간운영기관), 사회적기업 내일로(수행기관), 한국산업관계연구원(평기기관)이다.

해봄프로젝트 민간투자자는 사회적기업 12개사, 비영리조직 2개 단체, 자산운용사 1개사 개인 23명, 크라우드 펀딩 23명, 후원사 1개사 등으로 다양하게 참여했다.

‘사회성과 보상사업’이란 민간자본을 활용하여 공공복지사업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지원하고 정부는 성과 목표 달성 시 약정된 기준에 의해 사업비 등 예산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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