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장인정신으로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 나갈터!쉐보레 시흥서비스센터 기사 김종선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3.13 14:38
  • 댓글 0

김종선 기사는 김포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쌍용, 현대에서 16여년간 근무하면서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고 자동차 정비 기술을 본격적으로 습득, 동안 시민의 발이 되기 위해 발로 뛰는 모습으로 고객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파고들었다.
김종선 기사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카카오톡(카톡)’을 이용, 실시간으로 부품교체상황을 고객에게 전송해 줄 뿐 아니라 당장 운행에 지장은 없지만 향후 여건이 된다면 수리해야 할 부분까지 꼼꼼히 일러주고 왜 고장이 났는지 세심한 설명까지 잊지 않는다.
“수리 기본은 기술이지만 서비스업인 만큼 고객에 대한 친절도 중요 합니다. 내가 몸담고 있는 이 직업이 천직이라고 느끼고 소비자들의 불만을 최소화하는데 주력 하겠다”며 “정직한 사람들이 대접받는 사회의 일원으로 가기 위해 저부터 땀 흘리고 정직하게 하는 것이 고객들을 통한 입소문 뿐 아니라 다시 찾는 쉐보레 정비소로 거듭나는 길이라 생각 한다”고 자신의 소견을 당당히 밝혔다.
김종선 기사의 이런 마인드 덕분에 이쪽 업계에 발을 담근 지 이제 16년차이지만 ‘35세의 젊은이답지 않은 서비스 정신으로 무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동종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생각이 젊은 기사’로 통한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