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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준공영제’ 강화 및 ‘배곧역’ 유치「민」 김봉호 예비후보, 1호 공약 발표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2.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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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호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김봉호(57)예비후보가 “시흥 어디서나 시흥시청까지 30분 시대”를 제시하며 ‘시흥시 버스 준공영제’ 강화와 ‘배곧역’ 유치를 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11일 오전 11시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 내 4~5개소를 거점으로 설정하고 거점 주변을 운행하는 지선과 거점과 거점 사이를 연결하는 간선으로 ‘버스 준공영제’를 체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단순히 7만 배곧주민만의 문제가 아닌 첨단 의료와 교육혁신 비전의 배곧신도시 개발 목표를 달성하고 서해안벨트와 시화산단 및 시화MTV 전체를 발전시켜 나가고 장래 배후로의 확장까지 염두에 두고 「월곶~판교선」의 지선으로 ‘배곧역’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봉호 예비후보는 “이번 1호 공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시흥의 새로운 변화를 향한 공약(총5대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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