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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흥 만들겠습니다.”「한」 장재철 예비후보 4・15 총선 출마 선언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1.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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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시흥 ‘을’ 장재철(58) 전 당협위원장이 지난 1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15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을 찾아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장재철 예비후보는 “2006년 시흥시의원 출마 포부를 밝혔던 그날의 설렘과 가슴 벅찬 심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흥’을 만들기 위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권력을 잡고 견제할 세력 없는 문재인 정권은 거침없이 폭주하고 있어 앞으로 남은 2년 반이 더 두렵고 걱정스럽다.”며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 가는데 저 장재철이 가장 먼저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재철 예비후보는 “이제 시흥은 개인적인 정치적 욕심 없이 시 행정에 밝고 경험과 연륜이 있는 정치인, 지역 간의 균형발전을 주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정치인이 필요한 시기”라고 주장했다.

장재철 예비후보는 “풍요로운 시흥을 위해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 전략을 시행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및 강소기업 도시 시흥을 건설할 것”이라며 “장재철은 시민의 삶을 최우선하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흥’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신명나게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재철 예비후보는 군자농협 영농회장을 거쳐 시흥시의회 5~7대 의원, 제6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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