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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새누리기획, 은행동에 후원금 지정기탁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1.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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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인 새누리기획이 은행동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1%복지재단을 통해 은행동지역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사회적기업인 새누리기획이 은행동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새누리기획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을 둔 학부모들과 후원자가 모여 만든 사업체다. 이익창출보다 장애인 고용,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의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판촉물을 주문 제작·인쇄하는 곳이다.

15명의 직원 중 9명이 장애인으로 ‘장애인 고용 50%’이상을 실천하는 사업장이다. 고된 작업의 결과로 얻어진 이윤의 일정 부분은 1% 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해 장애인 친구들의 프로그램 활동비로 지원하고 있다.

김범수 새누리기획 대표는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나 활동이 새누리기획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목적과도 상통하는 것 같아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은행동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해 복지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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