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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태권도장, 시립매화어린이집 사랑의 후원금품 기부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9.12.3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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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해솔태권도장(관장 이정하)이 지난 30일 사랑의 후원금 10만원과 후원품 라면 450개, 즉석밥 8개, 롤휴지 3개를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목감동에 위치한 국가대표 해솔태권도장은 등록된 4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각 가정에서 모은 라면 450봉지와 즉석밥 8개, 롤휴지 3개, 그리고 크리스마스 엽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전달했으며, 후원품은 목감푸드뱅크를 통해,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국가대표 해솔태권도장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어린이들이 모은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전달돼 추운 겨울을 넉넉히 이겨내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시립매화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 전달

시립매화어린이집(원장 김명희)이 지난 26일 어린이들이 모은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 41만8,380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사랑의 저금통 모금은 시립매화어린이집의 나눔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이 각 가정에서 모아 마련된 것으로,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어린이들이 이웃을 배려하는 나눔문화를 배우게 됐다.

이번에 전달된 모금액은 목감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여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반찬나눔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명희 원장은 “이웃과 함께 살아가려는 이타적인 마음은 살기 좋은 시흥을 만드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시립매화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나누며 사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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