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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초 학생자치회, 이웃돕기 성금 모금전체 학생의 38% 자발적 참여로 저금통 채워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9.12.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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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초등학교(교장 한영미) 학생자치회가 지난 10월부터 약 두 달 동안 전교생이 참여하는 이웃돕기 성금 모으기 활동을 통해 채운 저금통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사진)

이 활동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자치회에서 모금활동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굿네이버스에서 제공한 저금통을 학생들이 채워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저금통 모금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전체 학생의 약 38%인 225명이다.

학생자치회 회장은 “우리가 정성껏 모은 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다음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 했으면 좋겠다.”며 보람찬 활동을 마감했다.

한영미 교장은 “학생들이 시민으로서의 소양과 자질을 익히고,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이 활동을 이끌어준 담당교사와 학생자치회 학생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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