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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 행사, 이웃 도움 손길 이어져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9.11.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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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시흥시 농업인의 날을 맞아 한국농촌지도자 시흥시연합회가 햇토미 600kg을 1%재단에 전달했다.

농업 진흥과 쌀 소비 활성화, 미래 먹거리 개발을 위한 노력하고 있는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손길이 이어져 화제다.

제24회 시흥시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농촌지도자 시흥시연합회가 햇토미 600kg을, 시흥시 연생산자 영농조합법인이 햇토미 200만원 상당을, 농부장터 운영협의회에서 후원금 100만원을, 시흥시곤충산업연구회에서 후원금 50만원, 시흥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리사 31명이 후원금 33만2,100원을 각각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품은 시흥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후원단체 일동은 “올해에도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더 따뜻한 몸과 마음으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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