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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철 위험신고는 ‘안전신문고’로”최근 4년간 총12만8천여 건 접수…사고 사전 예방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10.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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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 철 생활주변 안정위험요인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행안부가 가을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10.1.~11.30.)을 운영하며 안전신문고를 통해 안전 위험요인을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전신문고는 누구나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신고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2014년 9월 개통 이후 지금까지 136만 건이 넘는 안전신고가 접수됐다.

이번 가을철 집중 신고기간에는 축제장‧야영장‧유원지 위험요인, 낙석 위험, 도로‧등산로 파손, 산불‧화재 위험, 불법 주‧정차를 포함한 일상생활의 모든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면 된다.

최근 4년간 가을 나들이 철(10월~11월)에 총 12만8천여 건의 안전신고로 안전위험요인을 개선함으로써 크고 작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신고내용은 행정안전부에서 처리기관을 지정해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통보하고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안전신문고’는 누리집(www.safetyreport.go.kr) 또는 구글 ‘play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하여 설치하면 된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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