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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식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9.10.0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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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덕희)는 ‘짜이라이 중국집’, ‘소담촌’, ‘샤론 플라워’ 3곳을 ‘복지시흥 디딤돌 사업-우리동네 나눔 가게’ 기부 업체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식은 능곡동 주민을 위해 후원품 지원 및 식품 연계 서비스 등을 3개월 이상 유지하고 있는 후원 업체를 대상으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현판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이번 현판식은 매월 독거어르신을 위해 짜장면을 제공하는 ‘짜이라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샤브샤브 식사를 제공하는 ‘소담촌’, 독거어르신의 생신잔치를 위해 정성스러운 꽃 화분을 후원해주는 ‘샤론 플라워’ 3개 업체가 참여했다.

나눔 가게대표들은 “작지만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도와 행복한 능곡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덕희 민간위원장은 “능곡동에 따듯한 마음의 이웃이 많이 계셔서 희망적이며,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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