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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와 언론이 ‘공존(共存)’하며 상생해야”송한준 의장, ㈔경기언론인클럽 초청강연회서 강조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9.1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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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이 17일 오전 ㈔경기언론인클럽 주최로 열린 ‘제92회 초청강연회’에서 ‘경기도의회 중심철학 공존(共存)’을 주제로 강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안산1)은 17일 오전 ㈔경기언론인클럽 주최로 라마다 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개최된 ‘제92회 초청강연회’에서 ‘경기도의회 중심철학 공존(共存)’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공존’은 경기도의회가 거대여당 구조 속에서 집행부 견제 및 균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송 의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온 ‘시대정신’으로, ‘인정과 존중의 바탕 위에서 부족해도 끝까지 함께 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이날 강연에는 ㈔경기언론인클럽 이사장인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을 비롯해 6개 회원 언론사의 대표이사와 편집·보도국장 등 중견 언론인 70여 명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강연을 시작하며 공존의 구체적 실현 방안으로 ▲중앙과 지방 ▲의회와 집행부 ▲의회와 31개 시·군 ▲의회와 도민 ▲의회 내 여야 간의 5가지 ‘공존의 틀’을 소개했다.

송한준 의장은 “앞으로도 지방의회의 야당 역할을 하는 지방언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경기언론인클럽 6개 회원사와 공존하며 지역차별을 함께 이겨 내겠다”고 강연을 마무리 했다.

한편, ㈔경기언론인클럽은 경기도내 중견인 언론인들의 모임으로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중부일보, 티브로드수원방송, OBS경인TV 등 6개 매체 소속 750여 언론인이 회원으로 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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