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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상상하는 미래학교 모습 정책 개발도교육청, ‘미래학교 상상 학생 컨퍼런스’ 열어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9.08.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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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미래학교 상상 학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미래학교 상상 학생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상상하는 미래학교 모습을 정책으로 개발해 나간다.

청소년들이 상상한 ‘미래학교’ 모습은 대체로 ▲다양한 배움 공간과 쾌적한 환경, ▲프로젝트 수업과 활발한 토론 수업, ▲학생이 직접 설계하는 체험학습, ▲진로와 적성을 찾는 교육과정, ▲학생과 교사가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 ▲원하는 것을 공부할 수 있는 학교다.

청소년들은 ▲미래학교에 대한 팀별 토론, ▲미래학교를 상자로 표현하기, ▲상상한 학교 발표 나눔, ▲교육감 간담회를 진행하며 미래경기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며 미래학교를 구상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학생들이 상상의 중심에 서면 그것이 미래교육”이라면서, “학생들이 상상하는 ‘미래학교’를 위해 맞춤형 교육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계되는 진로교육이 제도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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