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도시개발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10곳 운영공정위, 추석연휴 전까지 전국 5개 권역 가동
  • 정찬식 기자
  • 승인 2019.08.13 10:41
  • 댓글 0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이 하도급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할 경우 자금난에 시달릴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추석 연휴 전날(9,11일)까지 운영한다.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는 수도권(5개), 대전·충청권(2개), 광주·전라권(1개), 부산·경남권(1개), 대구·경북권(1개) 등 전국 5개 권역에 10개소가 설치된다.

공정위 본부와 지방사무소는 물론 하도급분쟁조정협의회에도 신고센터를 설치해 중소 하도급업체가 쉽게 신고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신고센터에 접수된 사건은 통상적인 방식과 달리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에 중점을 두고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찬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