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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청소년들을 향한 여성 기업인들의 뜨거운 응원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에 장학기금 400만원 기탁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9.06.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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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나무클럽’ 가입한 시흥 여성기업인이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에 장학금 4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 왼쪽부터 변화순 대표, 강경희 재단 이사장, 이순철 부사장, 최은주 대표)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이사장 ㈜광진화학 대표 강경희. 이하 재단) ‘백년나무클럽’ 가입한 시흥 여성기업인 3인이 시흥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달 30일 가나종합철강㈜ 최은주 대표가 200만원, ㈜유응연 이순철 부사장이 100만원, ㈜해천 변화순 대표가 100만원(2년 연속)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기탁한 ㈜유응연 이순철 부사장은 “청소년들이 시흥시 발전에 초석이 되고, 다시 후배를 도와주는 멋진 선배의 모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가나종합철강㈜ 최은주 대표는 “4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다자녀 가정의 청소년들이 착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며 장학금 기탁의지를 밝혔다.

또한 ㈜해천 변화순 대표는 “좀 더 많은 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시흥시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했으며 좋겠다.”라며 ‘백년나무클럽’에 많은 이들의 가입을 간접적으로 권유했다.

강경희 재단 이사장은 “시흥시 여성기업인들이 ‘백년나무클럽’에 가입하고 재단과 시흥시 발전에 동참함으로써 ‘백년나무 클럽’이 더욱 확대될 것 같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 ‘백년나무클럽’은 재단홈페이지에 사진과 기부 스토리를 남기며 1년에 100만원씩(1~10회 분할 납부 가능)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특별한 모임으로 개인, 가족, 단체, 기업 등 제한이 없다. (☎ 재단 사무국 311-6590)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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