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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류씨 안산·군자종친회의 “끝없는 사랑”8년째 능곡동에 쌀 200포 기증하며 이웃사랑 실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5.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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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류씨 안산・군자종친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쌀 200포를 능곡동행정복지센터에 기증했다.

문화류씨 안산・군자 종친회(회장 류호승)가 능곡동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세대를 위해 8년째 쌀(10kg) 200포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류호승 회장 및 회원 등은 능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10kg백미 200포를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능곡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종친회 어르신들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기탁된 후원품은 능곡동 주민자치위원 및 동 직원이 협력해 능곡동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세대를 직접 찾아가 전달하고 있다.

종친회 류호승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고 이런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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