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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전통시장에 100대 규모 주차타워 건립조정식 의원, 총사업비 50억 원 중 국비 30억 확보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5.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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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

19953년 시흥을 대표하는 재래시장으로 개설된 뒤 지난해 1월 전통시장으로 공식 인정된 도일시장의 주차난이 대폭 해소, 시장 활성화가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조정식 의원(사진. 시흥 ‘을’)은 “주차면수 100대 규모의 주차타워 건립을 위한 사업비 50억 원 중 국비 30억 원을 확보, 내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1년 상반기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도일시장 주차타워 건립과 관련,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전통 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차난 해소의 시급성을 설명한 결과, 도일시장 주차타워 신축을 위한 국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조정식 의원은 “도일시장 주차타워는 시장 이용객의 주차편의를 크게 향상시켜 도일시장 상권 활성화에 촉진제가 될 것”이라면서 “도일시장이 시흥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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