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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국제 청년의 날 컨퍼런스 기조연설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2.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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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이 2019 국제 청년의 날 컨퍼런스에 참석, ‘도시재생안에서 청년문제 해결’을 강조하는 기조연설을 하였다.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수원11)은 2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및 UN-Habitat 2019 국제 청년의 날 컨퍼런스에 참석, ‘도시재생안에서 청년문제 해결’을 강조하는 기조연설을 하였다.

안 부의장은 “3.1 운동의 정신은 인류의 평화와 행복이라는 보편적 이념을 넘어, 평등한 표준, 평등한 접근, 사람 중심의 과정이라는 UN-Habitat의 정신까지 계승되었다. 이에 ‘사람답게 사는 사회’, ‘더 평등한 사회’, ‘골고루 잘 사는 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도시재생을 통한 청년의 주거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은 반드시 선결되어야 한다” 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취업 및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 참여를 통해 실업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이 필요한 구도심에 ‘경기청년공간’ 6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UN-Habitat KOREA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보호연맹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기획재정부 구윤철 제2차관, 국토교통부 박선호 제1차관이 축사를, 김종민 국회의원(정책위원회 위원장), UN-Habitat 마르코 국장이 환영사를, 염태영 수원시장과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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