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정・도의회
경기도 공항버스 의혹 조사특위 가동김명원 위원장・김직란 부위원장 선출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12.19 14:55
  • 댓글 0

경기도 공항버스 면허 전환 위법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공항버스 조사특위’. 위원장 김명원)가 본격 가동됐다.

‘공항버스 조사특위’ 17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김명원(부천6) 위원장과 김직란(수원9)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조사계획서 승인안을 상정하여 의결했다.다.

김명원 위원장은 “지난 민선 6기 2014년 6월부터 진행된 일련의 과정과 경기도 공항버스의 한정면허에서 시외버스면허로의 전환 과정 전반에 대해 특혜․불법행위가 있었는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규명할 것이며,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공항버스 조사특위의 조사대상 기관은 경기도 및 경기공항리무진버스(주) 등 관련 기관 및 업체이며, 약 6개월 동안 민선 6기 시작부터 진행된 버스 관련 정책 변화 및 한정면허에서 시외버스면허로의 전환과정 전반에 대해 조사하고 향후 도민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 공항버스가 될 수 있도록 노선확대 및 조정, 합리적 요금정책 등 새로운 경기도의 공항버스 정책에 대한 제안업무를 담당한다.

<공항버스 조사특위 위원>

더민주당 김명원(부천6), 김직란(수원9), 서형열(구리1), 오명근(평택4), 문경희(남양주2), 오진택(화성2), 민경선(고양4), 이영주(양평1), 오지혜(비례), 심민자(김포1), 김장일(비례), 이진연(부천7), 김은주(비례), 이선구(부천2), 비교섭단체(정의당) 이혜원(비례).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