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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흥시 최고경영인・최고근로인 선정㈜유압사랑 임동후 대표・남광산업기계㈜ 황보연 공장장
  • 정찬식 기자
  • 승인 2018.12.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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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많은 최고경연인과 산업현장에서 품질개선, 노사화합 등에 기여한 최고근로인이 선정됐다.

시흥시는 ㈜유압사랑 임동후(사진) 대표와 남광산업기계㈜ 황보연(사진) 공장장을 각각 최고경영인, 최고근로인으로 선정하고 3년간 시흥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 등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기업지원 사업 신청 시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유압사랑 임동후 대표는 2006년 2월에 굴삭기, 지게차, 특장차용 메인 컨트롤 밸브 전문회사를 창업해 부품 수급업체의 50% 이상을 시흥시 지역 업체로 하고 대부분의 직원을 시흥시민으로 채용하여 창업 12년 만에 직원 33명, 2018년 매출 목표 100억 원의 회사로 성장시켰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성과금을 지급하고 장학제도, 포상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남광산업기계㈜ 황보연 공장장은 15년째 산업기계 분야 근무하며 생산관리를 총괄하고 3정6S 운동을 전개, 안전교육을 체계화하여 9년 연속(2009~2018) 산업재해율 0%를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특허 출원 3건, 연구사업과제 3건 등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에 참여하여 회사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인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직원 상호간 소통과 대화로 각 부서 간 협력과 화합을 이끌어 제품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공헌하고 있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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