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정・도의회
“문화 문화관광해설사 근무여건 개선해야”김원기 부의장,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것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12.04 15:35
  • 댓글 0
김원기 부의장이 ‘2018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소통교육’에 참석해 문화해설사와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의회 김원기(의정부4) 부의장은 3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2018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소통교육’에 참석해 “문화 문화관광해설사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기 관광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에 이어 ‘해설사의 사회적 의미와 해설방향’을 주제로 안양대학교 류호철 교수의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문화관광의 최일선을 책임지는 ‘문화관광해설사’는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첫 이미지를 좌우하는 최고의 마스코트”라며 “경기도의회는 도와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와 해설사의 근무여건 개선 등을 위한 제도적인 뒷받침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수원과 고양시를 비롯해 도내 29개 시․군에서 문화관광해설사 540명을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올해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해설사가 없던 하남시를 포함해 14개 시‧군에서 61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신규 배출돼 활동 중이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