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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더욱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시민참여단’ 신규 회원 위촉…3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만전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8.10.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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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신규 회원 위촉식을 마치고 임병택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시흥시는 26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사회적 약자가 배려 받고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신규 회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2010년 11월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 받은 시흥시는 이후 2015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이라는 성과를 거뒀고 3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신규 회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노고를 치하함과 동시에 “여성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대표사업으로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이 적용된 정왕본동 노란별길 조성사업과 여성친화마을문화카페 운영, 지역정책과 발전에 남녀가 평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의견 수렴과 사회적 약자가 배려 받는 환경 개선 모니터링사업이 있다.

시는 이번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기점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책변화를 시도하여 여성과 아동,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배려 받고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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