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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도자 최대 50% 특별할인 이벤트한국도자재단, 생활자기부터 도자액세서리까지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8.09.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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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도선당 아트숍이 '도자 특별 할인 이벤트’(9.15~10.14일)를 개최한다.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추석을 맞아 생활자기부터 도자액세서리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도선당 아트숍 도자 특별 할인 이벤트’(9.15~10.14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판매공간을 기존 도선당 매장에서 야외테라스까지 확대 운영한다. 행사를 통해 생활자기세트, 주발세트, 찻잔세트 등 추석 선물용 상품을 비롯해 기념품, 생활자기류, 도자액세서리 등의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도선당 아트숍에 진열된 전통도자기.

‘이천 도선당 아트숍’은 생활도자기부터 액세서리, 소품, 장식도자기, 전통도자기 등 이천 및 경기도에서 활동 중인 도예작가들의 작품 1천여 점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곳이다.

기획 행사에는 도자기뿐 아니라 세라믹스창조공방에 입주한 유리공예작가들의 유리작품도 판매될 예정이다. 레지던시를 통해 제작된 다양한 유리공예품 및 생활유리상품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5만 원 이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고급 도자 주걱을,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미니뚝배기가 사은품으로 증정되고 도선당 아트숍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하는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예쁜 도자 브로치가 추가로 제공된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천세라피아 내 도선당 아트숍에서 휴무일 없이 운영되는 이번 특별할인이벤트가 추석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들을 찾는 분들에게 특별한 명절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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