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정・도의회
김경호 도의원, 광역버스 운행 방안 간담회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08.07 17:33
  • 댓글 0

경기도의회 김경호 도의원(가평)은 6일 가평상담소에서 폐지된 가평군 북면 목동리 광역버스운영 재개와 관련하여 경기도청 관련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가평군 북면 목동리와 청량리간 광역버스(1330-4)는 2001년부터 운행하다 지난 2014년 재정상의 이유로 노선을 폐지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목동리에서 서울 방향 통행 시 가평터미널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관광객들 역시 북면을 찾을 때 많은 불편을 겪고 있어 관광객 감소가 현실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경제마저 침체되고 있다고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였다.

김경호 도의원은 경기도청 광역버스 담당자와 운행방안 검토에 대한 논의를 진행, 주민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 향후 내년 상반기까지는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견을 이끌어 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