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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주)나우리산업대부도 최고의 고급 전원주택 ‘갯벌타운하우스분양’ 인기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7.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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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것은 정보일까? 자료일까?
부동산 투자 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바로 믿을만한 정보와 발 빠른 현장답사이다. 전원주택, 공장, 상가, 토지 등 모든 종목의 부동산은 현장답사를 통해서만 투자성과 수익성이 확인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주)나우리산업 주상민 대표를 본지가 찾아가 보았다. -편집자주-

●초일류 건물 종합관리 전문 기업
(주)나우리산업은 상품이 아닌 신뢰를 파는 기업이란 생각과 철학을 가진 분양대행사다.
주 상민 대표는 모든 일이나 행동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옴을 알기에 항상 먼저 생각하고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진면모를 그대로 보여준다.
그래서 사훈도 정직과 신뢰로 정하고 ‘신뢰받는 기업, 활기찬 기업’이라는 경영방침을 천명했다.
주 대표는 “요즘 전국적으로 전원주택매매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주말주택인 세컨하우스 용도로 전원주택을 찾는 이들이 크게 증가하였다.”며 “서울에서 가까운 안산 대부도 바닷가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 대부도 ‘갯벌타운하우스’ 분양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귀뜸 한다.
대부도 ‘갯벌타운하우스’는 대부남동에 위치하며, 수도권, 인천, 안산, 서울 진입도 수월한데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가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수도권 및 지방 진출이 편리하다.
특히 주 대표는 “갯벌타운하우스는 인접한 대부도 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조망과 갯벌, 단지내 조경, 내집앞 정원, 집안에 수영장 및 스위밍 스파가 섬세한 디자인으로 구비되어 한눈에 보기에도 수려한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는 명품 타운하우스”라며 “입주민들께 대부도 갯벌타운하우스는 날마다 행복한 생활과 아름다운 꿈을 열어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갯벌타운하우스는 사람과 집, 자연이 하나되는 공간설계를 통해 수려한 건축미를 더했으며 견고한 건축설계, 세련된 외관 디자인, 편리한 생활공간을 연출하는 고급 인테리어, 건축자재 하나에서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창문 하나까지 고객의 감성을 귀하게 생각하며 창조됐다.

 

●집이 돈이 되다!
주 대표는 “82세대, 프리미엄 대단지 ‘대부도 갯벌타운하우스’는 드넓게 펼쳐진 서해앞바다 와 갯벌체험장, 주변 고랫부리선착장을 끼고 있어 다양한 놀이와 자연스러운 어촌체험도 병행할 수 있다.”며 “내 집앞의 정원과 스위밍 스파, 앞마당 텃밭까지 소유할 수 있는 모던한 건축디자인과 전원의 이상적인 만남의 설계를 했다.”고 한다. 갯벌타운하우스는 세대별 1층과 2층 분리형 구조로 되어 있어 두세대가 한집에서 독립적으로 생활이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때 펜션 임대로 1층과 2층 독립 분리형으로 비수기엔 별장으로, 성수기엔 펜션으로 집이 돈이 되는 수익성 구조로 100% 임대보장을 약속하고 있다.
특히 주 대표는 대부도 “갯벌타운하우스는 대지 110.1㎡ 121.2㎡ 110.㎡ 104.8㎡ 등의 다양한 구성이다.”며 “일반상가 수익유률6%에 비해 갯벌타운하우스 수익률은 27%라며 적은 투자금액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주거와 임대’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어 2배의 수익성까지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대부도 전원주택 분양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노후대비의 일환인 펜션사업으로 일석이조의 프리미엄 상품 대부도 전원주택 ‘갯벌타운 하우스’의 홍보관은 대부도 공사현장에 마련돼 있다. 현장 답사 방문 시 전화 상담예약 후 방문해야 원활하다.

 

●안산시가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
안산시는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에너지타운’ ‘해양안전체험관’ 마리나항만 주요시설로는 방파제와 호안 등 외곽시설, 클럽하우스, 마리나빌리지, 수리 보관시설, 호텔 및 상업시설 등과 300척의 레저선박이 계류할 수 있는 시설이 조성되어 안산시가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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