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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을 다한 후에 천명을 기다릴 터!”[인터뷰] 김현석 대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7.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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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더난ENG는  판넬분야 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열정과 지혜를 모으는 젊은 회사이다.
김현석 대표는 “기업경쟁력은 바로 기술력에서 비롯된다”며 지역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그 지역의 기업 역할과 입장도 중요한 만큼 시흥지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그는 특히 일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환경 또한 무시할 수 없다고 전제한 뒤 근로자의 환경이 생산성과 연계된다는 점, 기업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이들에게 제시하고 인재를 성장시키기에 충분한 환경과 지원을 제시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당연히 수행해야 할 의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현석 대표의 머릿속엔 오로지 ‘최고의 기술력, 최고의 인재, 고객만족’이라는 생각뿐이다.
사훈도 그래서 ‘직원만족, 고객만족, 기술개발, 사회봉사’로 정하고 ‘신뢰받는 기업, 활기찬 기업, 도전하는 기업’이라는 경영방침을 천명했다.
그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 대한 신뢰와 우수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인정받는 것”이라는 그는 “미래를 사전에 예측, 준비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경영으로 규모는 작지만 내실 있는 기업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한편 김 현석 대표 건축을 전공한 공학도로서 2003년 (주)한국엠오비에서 첫 근무을 시작으로 (주) 더난이엔지 창업 할 때까지 창업에 필요한 기술과 경영 노하우을 쌓았으며 부인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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