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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도와줄 똑똑한 어플리케이션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8.07.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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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많아지면서 안전여행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똑똑한 어플리케이션을 알아보자.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해외여행자의 안전을 위해 국가별 여행 경보 수준, 영사콜센터, 현지 긴급 구조 서비스 등을 상세히 안내, 위급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사용된다.

▶ 저스트 터치 잇(JUST TOUCH IT)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발한 앱으로 해외여행 시 현지에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동작만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 그래픽 가이드 어플이다.

▶ 핫츠고(HOTSGO)

아픈데 약국은 어디에 있는지, 소매치기를 당했는데 어떻게 도움을 청해야 할지 등 버튼 하나만 누르면 대사관, 경찰서, 약국, 병원 모두를 알려주는 어플이다.

▶ 파파고(Papago)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의 통·번역이 가능하다. 음성 인식과 카메라 캡처 등 다양한 인식 방법으로 현지에서 의사소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 구글맵스(Google Maps)

세계 어디를 여행하더라도 유용한 지도 어플이다. 단순한 길 찾기뿐만 아니라 명소, 맛집의 위치와 리뷰도 볼 수 있고 이동 수단에 따른 소요시간과 요금도 알려준다.

▶ 와이파이 맵(WiFi Map)

전 세계 WiFi 사용이 가능한 장소를 보여주는 어플이다.

▶ 우버(UBER)

해외에서 택시를 타면 ‘바가지요금’이 걱정되기 마련인데, 미리 요금 확인이 가능해 바가지 쓸 걱정은 이제 끝. 지정해둔 카드로 바로 결제도 되니 외국인 운전자와의 의사소통 어려움도 없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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