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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해법중국어’ 맞춤형 수업 실력이 쑥쑥해법중국어 배곧점 탐방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7.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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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서양기업의 제품이나 디자인을 베기는 카피캣(copycat)으로 악명 높았던 중국이 이제는 스스로 기술을 창조해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는 이노베이터(lnnovator)로 거듭나고 있다.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 값싼 노동력에 의존해 온 중국이 이제는 각종 첨단기술을 내세우며 미국과 견줄 혁신의 메카로 변신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국제화·세계화시대를 맞이하면서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덕목으로 사람들은 영어, 중국어를 우선적으로 꼽는다.
이에 발맞추어 해법중국어 배곧점(이하 중국어학원)은 영역별, 학년별 수업을 통한 순수한 어학실력 배양과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 1:1맞춤식 지도를 하고 있는 시흥시 배곧로4로 99. 해법중국어 학원 김예진 원장으로부터 그 노하우를 들어본다.   -편집자 주-

 

◇10년 전통의 해법중국어 배곧점
중국어학원 김 원장은 중국어 교육분야의 전문적인 실력과 교육마인드, 풍부한 교육 경험을 지닌 교육 전문가로, 직영교실과 천왕동 해법중국어에서 회원들이 중국어를 즐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교육을 시작했다.
10여 년 동안 김 원장은 강사로 시작해 원장이 되기까지 남다른 교육신념과 열정으로 원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 외고 및 서울 경기 유명 대학에 진학한 후 찾아오는 제자들을 보면서 기쁨과 행복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김 원장의 말이 현재의 탄탄한 학원 위상을 가늠케 한다.

◇수업은 기본에 충실! 체계적인 운영관리!
김 원장은 “저희 배곧점의 회원이 되는 순간부터 중국어실력은 제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은 남녀노소 다양하며 또한 배우는 목적, 목표도 다양해서 해법 중국어 회원이 되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연간플랜을 짜는 것이라고 말한다.
해법중국어에는 대상별, 수준별, 교재와 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지만, 회원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초등부는 살아있는 중국어를 구사하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균형 잡힌 중국어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원장과의 수업을 통한 자연스러운 중국어말하기, 듣기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다양하고 풍부한 중국어지문 학습을 통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대 영역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 준비된 중국어 학습을 실현하고 있다.
한편 중·고등부는 기본기 확립부터 수준별 교육을 위한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향과 진로에 따라 내신+기초다지기, 내신+실력완성, 내신+심화도전, 내신+심화다지기 등의 맞춤식으로, 정교하게 짜인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잃지 않으면서 한 단계씩 올라가는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다.
김원장은  관리자 홈페이지 마스터 플랜을 통해 회원이 1년간 학습할 진도에 대해 사전 상담하고 호흡을 맞추어 간다. 회원은 마스터플랜을 통해 목표달성을 위한 커리큘럼을 파악하여, 1년 동안 학습하는 장기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김 예진 원장은 칭찬하는 방법도 남다르다.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험학습이나 이벤트와 연계하여 스스로 학습하고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중국어 말하기 대회나 발표회, 골든벨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회원의 실력을 대외적으로 칭찬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며, 회원들이 즐겁게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작은 행사라도 반드시 소정의 선물을 준비하기 때문에 호응이 좋다고 한다. 김 원장은 본사 해법중국어에서 진행하는 교육이나 지사 주최 월례회의나 리더스모임에 가장 먼저 참여 할 뿐 아니라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연구하는 원장이다. 그녀는 지금까지 본인이 쌓아온 중국어 학습지도와 회원관리 노하우를 주위 원장들에게 아낌없이 공유한다. 김 원장은 “아무리 좋은 시스템, 좋은 교재가 있었도 교사가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 소용 업다”며“해볍중국어는 주 교재뿐 아니라, 병행교재, 단어장등의 교재를 파악하고 있었야 회원들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김예진 원장의 이러한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회원들의 중국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듯하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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