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산학일체 교육의 글로벌 리더 양성할 터![인터뷰] 김덕현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6.08 17:10
  • 댓글 0

경기과기대의 목표는 50년을 넘어 100년이다. 특히 경기과기대는 김덕현 총장이 지난 3월 취임하며,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시대를 선포했다.

김 총장은 “경기과기대는 대한민국 우수 전문 인력 양성 공학계열 특성화 전문대학이자 산업인력 양성과 실용교육 명문 대학으로 성장했으며 지금 100년 역사를 향해 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과기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추진해야 하는 책임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모든 교직원, 학생과 함께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 총장은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중장기 발전계획(Vision2020)을 수립하고 전 교직원, 학생 그리고 시화·안산 스마트허브 입주기업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취업률 및 유지취업률 최상위권을 유지, 대학발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며 “경기과기대는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학교로 변모·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산학협력 특성화 최고의 명문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대학 브랜드파워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대학의 재정능력을 강화하고, 교육역량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혁신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지역사회에 실력 있는 인재를 공급하고 재직자 직무능력향상교육,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다 며“ 경기과기대를 명실상부한 명문대학으로 도약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총장은 독일 아헨공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헨공대 대학원에서유기화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 1월 한국산업기술대 교수로 부임한 뒤 교무처장, 일반대학원장, 지식기반 기술·에너지 대학원장, 산업기술경영대학원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이어 지난 3월 19일 경기과기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