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건강
“환절기 면역력 높이는 먹을거리”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8.04.13 23:25
  • 댓글 0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데 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양소와 함유 식품을 알아보자. -편집자 주-


▶ 마늘-셀레늄
마늘은 최고의 천연 면역력 증강제로 꼽힌다. 마늘에는 셀레늄과 마그네슘, 비타민 B6, 항염증 성분들이 들어있어 세균을 무너트리고 심장을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
▶ 아보카도-불포화지방
심장 건강에 좋은 단일불포화 지방은 쓸개에서 담즙이 잘 나오도록 해 몸속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비타민 A, D, E, K 등의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 시금치-엽록소
시금치를 비롯해 케일, 파슬리, 셀러리 등의 녹색 잎채소에는 엽록소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소화관 작용을 촉진하고 해로운 환경 독소를 제거하며, 간 기능을 돕는 효능이 있다.
▶ 그리스식 요구르트-프로바이오틱스
과일이나 당분 등의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는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가득 들어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 있는 균으로 소화기능을 돕고, 장 건강을 향상시킨다.
▶ 고구마-베타카로틴
고구마에는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효능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가 많이 들어 있다. 또한 몸속의 미생물을 배출시켜 기도(숨길)와 소화관, 피부의 점막 표면이 건강하게 유지되는 데 도움이 된다.
▶ 살코기-단백질
살코기와 생선, 달걀뿐만 아니라 콩과 견과류, 씨앗 등에 많이 든 단백질은 면역기능을 포함해 여러 가지 생물학적 과정에서 꼭 필요한 요소다.

안정화 기자  j5900@chol.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