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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끈기, 신용으로 수백억 매출 중견기업 이뤄[인터뷰] 전승현 대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4.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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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의 중요성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전 대표는 향후 고객편의를 최대한 반영 ‘고객감동’ ‘깨끗한 회사’만들기에도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국내 물류업에 20여 년을 외길로 종사해오며 얻은 ‘식견’과 그의 평소 견해인 ‘물류 선진 경쟁력’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고용창출은 차치하고 지역 경쟁력에 일조해오고 있는 데 보람을 갖기도 하는 전 대표는 기업의 경쟁력이 대외 신인도 을 더욱 높여 지역사회 뿐 아니라 국익에도 일조할 것이라는 사견을 내비쳤다.
“그동안 적기 배송 등 고객서비스 만전에 안전을 추가함으로서 기업의 대외 신인도 상승에 따른 기업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수 있게 됐다”며 전산처리부터 배송체계에 이르기까지 ‘고객만족’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획일적인 물류서비스에서 탈피, 1대1 맞춤서비스로 고객감동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고객 최우선 입장임을 분명히 했다.
한편 전 대표는 배움 또한 게을리 하지 않아 각종 조찬이나 강의 참석, 자기개발에도 열심인 ‘착한’ CEO...2012년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상남경영원 유통전문경영자과정 29기, 2013년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글로벌리더십 포럼 1기, 2015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업기술 최고경영자과정 34기, 2017년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창조혁신 최고경영자과정 2기 수료 등은 전승현 대표가 최근 5년여 동안 자기개발을 위해 공들인 흔적들이다. 매사 적극적이고 친화력 있는 성격이다 보니 맡은 직책도 많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업기술 최고경영자과정(ITP: Industrial Technology Program) 31기 원우회장, 전북 진안군 마령고등학교 총동문회장, 재경 진안군민회 부회장, 한사랑나눔봉사단 후원회장 등 부지런하지 않으면 절대 못 해낼 여러 프로젝트들을 시원시원하게 처리해내는 능력자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한국산기대 ITP 총동문회 기업부문 최우수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을 안았으며,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행복 나눔봉사 대상 기업부문 최우수 혁신경영대상을 받기도 했다.가족으로 임실 삼계 출신의 부인 한정순씨(서울 충신교회권사) 와 사이에 2남2녀를 두고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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