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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기계제작 및 임가공의 선두기업 ‘오히산업’
  • 오세환
  • 승인 2018.01.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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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산업 (대표이사 오히)은 ‘World Best’가 되겠다는 각오로 최고의 기술과 품질로 국내, 외 시장을 끊임없이 두드리고 있다. 이제는 그 꿈을 앞당길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차별화된 기술과 품질로 자동화기계제작 및 밀링·선반 임가공 전문회사로 성장하고 있는 오히산업은 국내외 경제위기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투자와 제품개발로 흔들림 없는 기업으로 성장, 본지가 찾아가 보았다   -편집자주-

21세기를 주도하는 선진 자동화 기술창출

시화공단 내 위치한 오히산업은 지난 1998년 시흥시 과림동에서 “창의적이고 스마트한 오히산업”의 슬로건아래 “미래를 주도하는 오 히, 현재를 앞서가는 오 히, 과거를 뛰어 넘는 오 히 이라는 높은 가치 창출, 최고의 품질이 우선이 되는 기업이라는 이념을 토대로 설립, 오 히의 경영 슬로건은 미래의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현실로 이루어내는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정현선수의 모습을 의미한다고 오 대표는 말한다.
오히 산업은 2003년 정왕동2나번지에 독일의 선반기계를 도입하여 작업장을 준공하였으며, 20013년 지금의 (정왕동1255-4)증축하여 확장 이전하였다.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 현실 속에 신기술 개발만이 기업의 경쟁력이라 판단한 오 히 대표는 21세기를 주도하는 선진 자동차기계제작 및 임가공 기술창출을 위해 의욕과 패기, 실전과 경험으로 짜인 전문 기술인들과 함께, 동종업계 최초로 단순 전절단 에서 벗어나 복합가공에 가장 먼저 나섰으며, 신속납기와 고객 서비스 제공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품질관리에서부터 설계, 생산, 제품 관리까지 자동화 된 생산설비와 기술력으로 경쟁업체들을 일찌감치 따돌렸고 이 회사의 질주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몰두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의 품질 ▲고객이 원하는 납기일 이행 ▲원감절감과 생산성향상 ▲금형설계제작 ▲철저하고도 완벽한 사후관리을 통하여 착실히 성장기반을 닦아나가는 것은 물론, 매년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는 고객과의 신뢰 구축, 철저한 품질관리, 신기술 개발처럼 보다 과 우수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공급해야겠다는 이 회사 오 대표이사의 경영방침과, 신뢰·감동을 넘어 고객에게 되돌려 주겠다는 임직원들의 하나 된 노력 덕분이다.
늘 끊임없이 도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오히 산업은 산업현장 적지 적소에 서포트 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개발기간 단축과, 비용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연구개발, 투자, 뚝심이 어우러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기업 발전 방향과 비전 제시

오 대표는 “기업경쟁력은 바로 기술력에서 비롯된다”며 지역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그 지역의 기업 역할과 입장도 중요한 만큼 시흥지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그는 특히 일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환경 또한 무시할 수 없다고 전제한 뒤 근로자의 환경이 생산성과 연계된다는 점, 기업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이들에게 제시하고 인재를 성장시키기에 충분한 환경과 지원을 제시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당연히 수행해야 할 의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오 대표의 머릿속엔 오로지 ‘최고의 기술력, 최고의 인재, 고객만족’이라는 생각뿐이다.
사훈도 그래서 ‘직원만족, 고객만족, 기술개발, 사회봉사’로 정하고 ‘신뢰받는 기업, 활기찬 기업, 도전하는 기업’이라는 경영방침을 천명했다.
“기업이 성장하기위해서는 소비자에 대한 신뢰와 우수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인정받는 것”이라는 그는 “미래를 사전에 예측, 준비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경영으로 규모는 작지만 내실 있는 기업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오세환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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