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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균형발전사업단’ 존속기한 연장당초 올 2.21일에서 2021.2.21일까지
  • 이희연
  • 승인 2018.01.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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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사업단이 배곧신도시의 성공적인 개발과 정왕동 토취장 V-City(미래형 첨단자동차클러스터) 및 광명시흥태크노밸리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존속기한이 2021년 2월 21일까지 3년 연장됐다.(사진은 토취장 V-City 조성예정지역.)

배곧신도시 개발을 위한 한시기구로 출범했던 미래도시개발사업단을 지난 2016년 2월 폐지하고 2년 한시기구(2018.2.21.)로 신설됐던 균형사업단의 존속기한이 3년 더 연장된다.

시흥시는 배곧신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광명테크노밸리 조성사업, V-City 및 자원순환단지 조성 등 토취장 일원 개발과 같은 주요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균형사업단 존속기한을 2021년 2월 21일까지 연장한다.

시는 이를 위해 ‘시흥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시흥시의회 제254회 임시회기(1.22.~1.26.)중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시흥시는 군자지구의 환경친화적 개발과 미래지향적인 도시개발을 위해 2010년 1월 한시기구로 미래도시개발사업단(4급 서기관)을 신설했다

이후 2016년 ‘미래도시개발사업단’이 폐지되고(2.22일자) ‘균형발전사업단’을 2년 한시기구 신설, 그해 2월 23일부터 업무에 들어갔으며 이번에 다시 존속기한을 3년 더 연장하게 됐다.

이희연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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