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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 산림복지시설 객실료 30~50% 감면장애인, 지역주민, 다자녀가정, 국가유공자 등
  • 한민정
  • 승인 2017.12.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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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립 산림치유원과 국립 산림교육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 지역주민, 다자녀가정, 국가유공자는 객실 이용요금의 30∼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산림청은 국유 산림복지시설의 이용료 기준을 일부 개정해 공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장애인, 지역주민, 다자녀 가정,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국유 산림복지시설의 입장료만 면제했으나 이번 개정에서 비수기 주중에 객실 이용요금의 30∼50%를 감면하는 등 혜택을 확대했다.

객실 예약은 사용 예정일 4주 전 오전 9시부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한민정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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