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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시흥지사 ‘행복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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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2.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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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시흥지사(센터장 허상철)가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 시흥지구협의회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하는 ‘행복베이커리’ 8편의 이야기 중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됐다.

지난 11월 25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서남희망나눔센터(센터장 허정구) 빵굼터에서는 생명샘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혜선) 아이들과 함께 직접 반죽하고 오븐에 구워 나온 빵을 친구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베이커리’ 사업은 마사회 시흥지사가 300만원을 후원하여 정왕권 8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소질·적성을 계발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실천하는 사업으로 12월 말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한적십자 시흥지구협의회 김명숙 리포터>

shnews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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