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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정왕역’의 새로운 변신‘버스킹 공연’으로 문화공동체를 꿈꾸다
  • shnews
  • 승인 2017.11.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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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정왕역’ 주변이 지역의 새로운 문화공동체로 부상하고 있다. 정왕역 거리를 무대삼고 지나가는 행인을 관객으로 초대하여, 주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정왕본동만의 거리공연 ‘버스킹 공연’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정왕역 ‘버스킹 공연’은 교육부의 ‘2017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정왕본동 중심의 지역 공연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되었다.

‘2017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지역사회 평생학습 망을 구축하여 주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 학습 여건을 통해 교육, 문화, 경제 등 지역에서 학습으로 성장하는 마을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이석현 동장은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정왕본동만의 지역 공연문화 조성을 위해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shnews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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