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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2017 G-세라믹 페어’ 개막11.9~12일 양재aT센터서 ‘그릇의 품격’
  • 한민정
  • 승인 2017.11.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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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페어 ‘G-세라믹 페어’가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그릇의 품격’을 부제로 판매, 전시,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참여업체는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 및 전국에서 활동하는 소규모공방 브랜드와 기업체, 관련 기관 97곳으로 개성 있는 생활 도자부터 달항아리 등 작품도자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신진작가 참여율이 높아 참신함이 돋보이는 상품들도 다수 출품된다. 아울러 도자 판매와 함께 관람객에게 일상생활에 활용되는 도자의 모습을 보여줄 도자 전시도 열린다.

페어입장료를 도자교환권으로 사용하는 입장권 프로모션과 관람객을 위한 체험 및 시연, 강연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이벤트는 음식, 테이블 연출, 도자만들기 등 분야별 전문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세라믹페어.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한민정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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