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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전 시흥 골든벨」-함현중편“역사를 익히자! 시흥을 배우자”
  • 이희연 오세환
  • 승인 2017.10.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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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정에 출전할 영광의 얼굴10인(이미연, 김도현, 김예린, 전민정, 기아연, 노현지, 조인지, 김준희, 오수현, 박유빈)과 시흥신문 운영위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역사를 익히자 시흥을 배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2017 도전 시흥 골든벨」 마지막 대회(8회차)가 지난 26일 함현중학교에서 열렸다. 「2017 도전 시흥 골든벨」 ‘왕중왕전’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2시부터 시흥비지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시흥신문사가 주최·주관하고 시흥시·시흥시의회·경기도교육청·시흥교육지원청이 후원한 「2017 도전 시흥 골든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정주의식·애향심을 고취시켜 청소년들이 시흥을 영원한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도록 하는 계기 마련이 목적이다.

지난 26일 열린 함현중 도전 골든벨 행사에는 문제풀이 참가 학생 100명과 들을 응원하기 위해 친구들이 체육관에 모여 열기를 더했으며 패자부활전에 참가한 선생님들은 온몸을 던져 제자들 구하기에 나서며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2017 도전 시흥 골든벨」 함현중 편에서 이미연(3년) 학생이 골든벨을 울려 최종 우승자로, 준우승에는 김도현(2년)·김예린(2년) 학생이 차지해 각각 학교장상(부상 태블릿PC)과 시흥신문사장상(부상 블르투스 이어폰)을 수상했다.

한편 시흥신문은 사전 신청 접수 및 심사를 거쳐 관내 8개 중·고교를 선정했고 이들 학교를 대상으로 6~10월까지 학교별 본선을 거쳐 오는 11월 20일 ‘왕중왕전’을 치른다.

8개 학교별 본선 통과자 10명씩을 대상으로 한 「2017 도전 시흥 골든벨」 ‘왕중왕전’ 최우수상 1명에는 경기도교육감상(부상 노트북), 우수상 2명에는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상(부상 테블릿PC), 장려상 3명에는 시흥신문사장상(부상 블르투스 스피커)이 각각 수여된다.

이희연 오세환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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