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건물주 반대·이민으로 해지하는 경우 인터넷·방송·전화 등 위약금 50% 감경
  • 한민정
  • 승인 2017.09.02 22:01
  • 댓글 0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11월부터 건물주 반대로 서비스의 이전 설치가 불가능하거나, 해외 이민으로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이용기간에 관계없이 위약금의 50%를 통신사가 부담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IPTV),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 이용자가 건물주 반대로 이전 설치를 못하거나, 해외 이민으로 중도 해지하는 경우에는 사업자 귀책 사유가 아니라는 이유로 위약금 전액(100%)을 이용자가 부담해 왔다.

한민정  j5900@chol.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민정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