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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십시일반 '사랑의 정' 나눠광명경찰서 임직원 10여명
  • 서부신문
  • 승인 2005.12.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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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경찰서는 지난 22일 예광공동체를 방문, 성금을 전달했다.
광명경찰서(서장 이한기)는 22일 경찰서장 및 광명지구대장, 경무과에 근무하는 경찰관등 10여명은 관내에 무연고 노인 및 장애우들을 수용하고 있는 광명7동 “예광공동체”를 방문하여 라면, 휴지 등의 생필품과 십시일반으로 모은 위문 성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은 소외 받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나누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경찰서장 및 경무과 경찰관들이 십시일반으로 생필품과 위문 성금을 모아 전달하고 위문한 것다.

이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무의탁 노인들과 장애우를 돕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며 나라에서 다 하지 못한 일들을 이렇게 훌륭하게 하시는 것을 보니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예광공동체 송정숙 대표도 “이렇게 서장님께서 직접 찾아오셔서 감사하며 여기 있는 무의탁 노인 및 장애우들도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광명시에 사는 것에 대해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광명경찰서는 관내에 있는 불우시설들을 방문하여 사랑의 훈기를 나눌 예정이다.

서부신문  webmaster@sh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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