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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연비, 연 100만 원 추가 소득공제 신설준비 기간 거쳐 ’18. 7. 1일 이후 지출분부터 적용
  • 한민정
  • 승인 2017.08.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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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도서구입비·공연관람비 연 100만 원 추가 소득공제가 신설됐다.

이번 소득공제는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액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된다.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200~300만 원이고 신용카드 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구입비·공연관람비 지출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된다.

소득공제의 대상이 되는 도서출판문화산업 진흥법2조 제3호에서 제5호까지의 간행물을 의미하며, ‘공연공연법2조 제1호에 따른 공연을 의미한다.

다만 이번 도서구입비·공연관람비 소득공제는 카드사 등의 준비기간을 고려하여 201871일 지출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한민정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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