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신문
전체기사 사람과사람 정치행정 사회사건 경제부동산 문화교육 칼럼사설
편집 : 2017.6.28 수 09:23
경제·부동산
구직자 57.7%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것”‘직무경력>빠른 취업>공백기 최소화’ 이유 順
이희연 기자  |  j5900@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8  17:1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구직자의 10명 중 5.7명은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 취업 이유는 직무경력>빠른 취업>공백기 최소화등 순이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현재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 구직자 1,36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비정규직 취업에 대한 의향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조사결과 비정규직으로 취업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으로도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35.1%로 가장 높았고 직무 및 하는 일 28.3%, 연봉수준 21.2%, 복지제도 7.1%, 기업의 업종과 규모 4.1% 등의 순이었다.

비정규직 근무 시 가장 우려되는 점으로는 불안한 고용형태가 43.7%로 가장 많았으며, 정규직과의 차별대우를 걱정하는 구직자도 34.9%로 비교적 높았다.

한편, 비정규직 고용에 당사자의 생각으로는 부정적이라고 답한 비율이 62.4%고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별다른 의견이 없다 27.5% 긍정적이다 10.1% 순이었다.

향후 비정규직 채용 여부에 대해서는 더 증가할 것 같다는 응답이 68.7%였으며, 비정규직 채용 증가를 체감하는 순간으로는 구직활동 시 비정규직 채용공고를 접할 때가 51.5% 주위에 비정규직으로 취업한 사람들이 많을 때 24.0% 비정규직 관련 언론기사를 접할 때 21.3% 등의 순이었다.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4개월여 파행 시흥시의회, 우여곡절 끝 정상화
2
시흥천연잔디 서울월드컵경기장 진출
3
행정심판 인용되면 민원인에 비용 보상
4
“故 제정구 의원은 우상화된 인물(?)”
5
주택가 주차난 문제 해소 나섰다
6
사회적 약자 ‘사회주택’ 건립 계획 먹구름
7
시흥시, 사무관(5급) 3명 승진의결
8
선풍기 화재 5년간 721건 발생
9
도내 아동학대 판정 전년대비 46% 증가
10
시흥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합동 훈련 실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시흥시 월곶중앙로30번길 4, 404호(월곶동, 주영프라자) | 전화 : 031-318-5755 | 팩스 : 031-318-6355
등록번호 : 경기다00039 | 등록일자 : 1990년 7월 11일 | 발행인: 이민숙 | 편집인: 이희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숙
광고료,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55-0036-9837-93 (주)시흥신문사
Copyright © 2012 시흥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h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