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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 문화예술 불모지 벗어나시흥시전국가요제 전국최대 가요제로 우뚝
  • 서부신문
  • 승인 2006.10.1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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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오후 8시부터 케이블 TV 월드이벤트TV녹화방송과 한빛방송 등이 녹화로 11월부터 전국에 약1달간 하루에 2번씩 방영된다.

이연수 시장, 윤용철 의장, 조정식 국회의원, 서훈예총회장등과 도의원, 시의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3시간 동안 가수 서지오씨와 아나운서 한인경씨의 공동 진행으로 전국에서 예심을 걸친 13명의 결선진출자와 초대가수 하리수를 비롯 조승구씨 등이 1부와 2부로 나누어 축하공연과 함께 이호섭, 김상욱, 공정배씨의 심사로 대상 수상에 인천광역시 이현수씨가 “어매”를 불러 상금 200만원과 시장상장과 트로피를 받았다.

■ 금상 의장상 - 권지은 (강원도 원주시)
■ 은상 예총회장상 - 정종승(정남이- 안산시)
■ 동상 연예협회지부장상 - 김종선(안양시)
앞서 벌어진 제4회 시흥시 청소년 가요제에서는 KBS김현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13명의 결선 최종결과
■ 대상-시화공고 박현아외 4명 플리즈(락)
■ 금상- 장곡고 권순일, 윤지형(가요), 시흥, 부천연합팀(락)-CROWD, 서해중 은미엘(댄스)팀
■ 은상- 시흥고 유초롱(가요), 소래중 진수희외(락)
■ 동상- 소래고 김현아
■ 인기상- 한인조 조제윤외(아카펠라)
한편 시흥예총이 주관한 제2회 시흥예술축제는 월곶 미래탑 앞 특설무대에서 9월 30일, 10월 1일 양일간 시흥시민과 월곶 주민들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10여년전 17만평의 바다를 매립하여 만들어진 월곶 신도시는 그동안 시흥에서도 문화예술의 불모지였으나, 월곶 아파트 부녀회원 일동과 상가번영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찬과 동참으로 치러진 이 축제는 9월30일부터 사진협회의 사진제와 문인협회의 시화전, 미술협회의 미술제 및 음악협회의 가곡의 밤, 무용협회의 현대무용, 국악협회의 전통 국악 공연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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