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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대형사고 예방 철저시흥시, 안전점검실시 및 연료수급대책마련
  • 서부신문
  • 승인 2006.10.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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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추석연휴를 맞이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형할인점, 재래시장 등의 다중이용시설내 가스 및 전기시설에 대하여 지난달 29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연휴 기간중 집단 휴무 또는 귀향·귀경에 따른 연료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수급대책을 마련한다.

시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안전의식이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의 도시가스, LPG 등 가스공급시설과 전기시설에 대하여 각종 안전장치의 정상작동 여부 및 사용시설의 유지관리상태 여부를 중점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대형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시에 따르면 “연료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추석연휴 기간중 LP가스판매시설 27개 업소중 15개 이상의 업소가 영업 예정이고, 주유소 및 가스충전소의 경우 연휴기간중 휴무없이 영업을 계속하여 연료수급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전기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에서도 연휴기간중 일일 6명이 비상근무에 임하여 비상대응체계를 갖추었다”는 설명이다.

예년보다 긴 추석연휴로 인해 연료수급의 차질 등 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시흥시도 비상근무 운영과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구축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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