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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희망과 밝은 내일을 향해 도약할 때...시흥시의회 의장
  • 서부신문
  • 승인 2005.12.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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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40만 시흥시민 여러분 !
多事多難했던 을유년(乙酉年)이 저물고 병술년(丙戌年) 새해가 밝아 오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온누리에 평화와 번영의 물결이 넘치고, 시흥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충만하여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을유년 한 해 동안 시발전과 시의회의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시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알찬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을유년(乙酉年) 한해는 우리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국가적으로는 공직선거법 개정, 국정원 도청사건, 8. 31 부동산 정책, 쌀협상 비준안 처리 등으로 고통을 인내하며 국제적으로는 각종분쟁과 자연재해는 고유가, 내수부진으로 이어져 서민경제가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이제 새해를 맞아 이 같은 어려움을 딛고 희망과 밝은 내일을 향해 힘찬 도약을 해야 할 때입니다. 특히 금년은 4대 의회 임기 후반부로 5월에는 민의의 대변인을 선출하는 동시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거울삼아 시민들로부터 검증과 신뢰를 받고 선출되신 지역의 대변자인 열두 명의 동료 의원과 함께 힘을 합하여 지역발전과 진정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부신문  webmaster@sh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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