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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식물 옮기기’
  • 서부신문
  • 승인 2006.04.1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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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다. 봄볕이 너무 좋아 밖으로 나가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

하지만 겨우내 실내에 두었던 식물들을 갑자기 밖에 내 놓으면 실내에 있던 식물들은 갑자기 따가운 봄볕을 받게 되고 잎이 화상을 입어 누렇게 변하여 볼품이 없게 될 것이다.

실내에 있던 식물을 밖에서 키울 때는 밖의 온도가 영상 10℃이하를 내려가지 않는 4월말쯤이 좋고 비오는 날이나 흐린 날을 선택하여 식물이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때 화분 표면의 흙을 파서 부드럽게 해주고 가벼운 유기질 비료를 주면 한결 아름다운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보람실내조경(02-2618-7853)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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