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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저녁, 클래식의 물결이 흐르다『징검다리 수요연주회』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서부신문
  • 승인 2011.07.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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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야도서관에서는 2011년 5월부터 도서관속의 작은 음악회 “징검다리 수요연주회”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학생, 주부 등 시민들이 잠시나마 정서적 안정을 찾고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작한 연주회는 시민의 입소문을 타고 회가 거듭할수록 참여인원이 많아지고 있으며, 연주회를 감상한 시민들은 시홈페이지 및 도서관홈페이지에 칭찬의 글로 답해주고 있다.

“징검다리 수요연주회”는 시흥시 대야도서관(평생학습센터) 광장에서 매월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 저녁7시부터 30여분간 운영되고 있으며, 우천시에는 지하 2층 대공연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전문 연주가의 회차별 특성에 맞게 연주되는 클래식 연주는 듣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연주가 끝날 때마다 환호의 박수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징검다리 수요연주회”는 본 연주전 재능기부 연주자의 참여가 있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연주회로서 그 의미가 한층 더해지고 있으며 7/27(수)에는 시흥 하모니플룻앙상블의 사전 연주와 성악가 문병일(바리톤)의 가곡중심으로 진행된다.

대야도서관 관계자는 본 연주회가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 및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적 욕구해소에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징검다리 수요 연주회가 여러 사람들이 기억하고 기다리는 지역의 명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서부신문  webmaster@sh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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