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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字 새 희망]…2006 丙戌年 희망 말하기
  • 서부신문
  • 승인 2006.01.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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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장주환 총무국장

새해 새 아침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다가오는 아름다운 희망의 빛을 봅니다.
환하게 웃을 수 있는 희망과 축복의 새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하루 하루를 보내고 나면 더욱 소중한 하루가 오듯이 새롭게 시작하는 병술년 한해도 좋은 결실을 맺는 뜻 깊은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시흥시 곽영달 문화복지국장

희망사항이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병술년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렵고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너무 많습니다.
수북히 쌓인 눈이 햇살에 소리없이 녹아내리듯이 서민들의 답답한 가슴이 시원스레 녹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은 필수!, 소망은 선택?, 하지만 모두를 이루기 위해 힘껏 뛰어보자구요.

시흥시 박정란 보건소장

새해에는 자기 그릇에 담을 욕심만 갖고 모든 욕심을 한번 초월해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야 말로 행복을 찾는 일이지요. 세상에 감사할 일, 아름다운 일, 행복을 늘 우리 모두가 마음으로 간질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광명시보건소 김규태 소장

2006년 새해에는 우리 광명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빌어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쁜 생활습관을 찾아내고 하나씩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담배를 피는지 그리고 식습관이 올바른지 운동량과 음주량이 적당한지를 생각하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하나씩 개선하는 노력을 통해 우리들의 건강을 지키고 향상시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광명시 자원봉사센터 김근수 소장

지원봉사는 보람과 기쁨의 행동입니다.
이웃에게 기쁨을 주고, 자신에게는 보람이 따르며, 우리시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자원봉사활동이 2006년에는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병술년 새해 하시고자 하는 일이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시흥시 이희규 농업기술센터소장

시흥시민 여러분! 병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농업·농촌이 WTO 체제 출범과 FTA 협정 체결 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하여 어려움에 처한 우리의 농업과 농촌이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시흥시 류선희 과림동장

2006년도 밝아오는 태양을 보며 조심스레 새로운 희망을 키워봅니다.
우리 과림동은 우선해제지역이라 다소 얼마간의 지역이 G·B에서 벗어나 그동안 우리 동민들이 행사하지 못한 재산권을 마음껏 행사하였으면 하고 작은 바램을 희망으로 키워봅니다.

광명시 철산2동 신태송 동장

벅찬 꿈과 희망을 담아 병술년 한 해를 맞이했습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한 보람 있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 황선희 회장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2006년 새해는 건강하고, 바르게, 그리고 새롭게 변화되는 개인과 사회를 희망해봅니다. 우리 모두가 삶에서부터 작은 변화를 시도하고, 변화를 맞이할 적응력을 훈련합시다. 더불어 함께 행복한 사회를 희망하면서.'?

시흥환경운동연합 서정철 상임대표

작고 낮게 그리고 천천히…….
더 크게 더 높게 그리고 더 빨리 가고자 하면 먼저 의욕이 앞서고, 의욕이 지나치면 욕심이 생기고, 욕심이 앞서면 이익을 쫓게 되고, 그러면 자기에게나 남에게나 사회에 엄청난 해를 주게 됩니다. 지나침은 모자람보다 결코 좋지 않습니다.
새해에는 작고 낮게 그리고 천천히 갔으면 합니다. 얻음보다는 버리는 철학을 생활의 지혜로 얻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환경운동은 얻는 운동이 아니라 버리는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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