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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유권자 경기연맹 시흥지부 창립식 및 취임식
  • 서부신문
  • 승인 2006.03.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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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유권자 경기연맹 시흥지부 창립식 행사가 지난 7일 정왕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장경우 한나라당 운영위원장을 비롯 홍기표 NGO환경운동본부 회장, 홍원상, 안시헌, 김왕규 시의원, 조성찬 변호사 등 각계 인사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정욱(사진) 시흥시자원봉사협의회 부회장이 시흥지부장으로 취임했다.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정치적 중립단체로서 1969년 창립 이래 여성유권자의 시민의식 함양과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를 목표로 활동해온 전국 조직의 여성단체이다.

안정욱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평소 시흥지역에 여성단체 하나쯤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과 바램을 갖고 있었지만 마음만 있었지 선뜻 행동으로 실천 하기는 싶지 않았다“며 ”지역을 살피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들을 계획 협의하여 실천하는 시흥의 더 나아가 전국의 여성단체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흥지부는 5.31지방선거를 맞아 유권자 및 여성지도자 교육, 여성들의 능력 및 기술개발, 정치 및 지역현안에 대한 세미나 및 공개토론회, 공명선거 활동과 정책토론회, 정책대안 제시, 여성후보자 발굴지원, 여성사이버 선거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전국 13개 지방연맹, 90개 지부, 1개 청년연맹으로 조직되었으며, 시흥지부는 경기도에서 용인, 안양, 성남, 부천에 이어 5번째로 창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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