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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고교졸업자 대학 진학률 85.2%중도 학업포기 사유 ‘학교 부적응’ 최다
  • 시흥신문
  • 승인 2010.10.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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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흥시 관내 고교졸업생 4,284명 중 대학 진학자는 일반계 졸업생 2,870명, 전문계 졸업생 783명 등 총3,653명(85.2%)으로 경기도 평균 진학률(82.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교육통계 자료에 따르면 2009년도 시흥시 관내 일반계 고교 졸업생3,160명 중 90.8%(2,870명)이 대학에 진학했으며 여학생(89.3%)보다 남학생(92.2%)의 진학률이 높았다.

전문계 고교 졸업생 1,124명 중 69.7%(783명)이 대학에 진학했고 남학생(68.9%)보다 여학생(72.6%)의 진학률이 높았으며 취업자는 122명(10.8%)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관내 일반계 재학생 가운데 중도 학업포기 학생은 228명으로 이 중 ‘학교 부적응’이 173명(72.6%)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 사정’ 48명(20.1%), ‘질병’ 14명(5.8%), ‘품행’ 3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문계 재학생의 중도학업 포기자 286명 가운데 ‘학교 부적응’이 192명(67.1%)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 사정’ 81명(28.3%), ‘품행’ 9명, ‘질병’ 1명 순으로 나타났다. 일반계 고교 중도학업 포기자 여학생 비율은 38.7%(92명), 전문계 여학생 비율은 28.3%(81명)로 각각 나타났다.


이희연 기자/shnews9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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