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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서포터즈 양성과정 수료식 가져경기공대, 경기도민 평생교육대학사업 추진
  • 시흥신문
  • 승인 2010.10.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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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업대학은 지난 4월 도내 69개 대학의 평생교육원 중 경기도민 평생교육대학사업을 추진할 7개 대학으로 선정돼 사업비 총 4천1백만원을 지원받고 지역만들기학부 4개과정(지역개발전공, 지역비즈니스전공, 지역문화전공, 지역봉사전공)을 개설했었다.

경기도민 평생교육대학사업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도내 인적·물적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을 통해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봉사전공과정으로서 학습도우미 TA(교육복지서포터즈) 양성과정이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방과후 특기적성 현 강사 및 유경험자, 강사활동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모집돼 8월 9일부터 14차에 걸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지난 9월 16일 수료식을 가졌다.

본 과정에 참여한 45명의 수강생들은 ‘교육과정 및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써 ▲시흥지역의 아동보호 체계 ▲학생이해와 상담기법 ▲학생건강 및 안전지도 등의 전 강좌를 무료로 수강했고, 수료식을 통해 경기도지사명의 수료증을 받았다.

향후 경기공대는 ‘교육복지서포터즈협의회(가칭)’을 구성해 전문분야별 학습자들의 개별맞춤형 코칭, 지역사회 공동사업실시 등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시흥지역내 아동 및 청소년들의 위한 서포터즈들이 조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 중이다.

한편 10월 4일부터 본 사업의 일환으로 시흥 생명숲길 만들기(지역문화전공), 소상공인비즈니스(지역비즈니스전공), 꿈이있는 지역만들기(지역개발전공) 과정을 차례로 개강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시흥신문  시흥신문@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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